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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·1운동100주년 기념사진전 개막식 및 언론보도

2019-02-27 14:07:35

관리자

3·1운동 100주년 기념 사진전 “뭉우리돌을 찾아서- 세계에 남겨진 우리 독립운동의 흔적”이 2월 26일 개막식을 가지고 3월 17일까지 류가헌 갤러리에서 열립니다. 전시회에는 김동우 작가가 2017년 4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우즈베키스탄, 네덜란드, 미국, 멕시코 등 9개국을 돌며 찍은 독립유적지들의 사진이 전시됩니다.

 

여행사진가로 세계 일주를 하던 청년 사진가 김동우 작가는 인도 뉴델리 레드포트가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사 중 빛나는 성과를 거둔 ‘인면전구공작대’가 훈련을 하던 곳임을 우연히 전해 듣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이 어떻게 이토록 먼 나라 인도와 연관되어있는지 의문을 품고 쫒다 보니, 그동안 몰랐던 100년 전 역사의 여러 모습과 유럽에서 중미까지 예상을 뛰어 넘는 범위로 독립운동유적지들이 산재해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. 그때부터 작가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의 현장들을 찾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.

 

해외 9개국의 독립운동 유적과 후손들을 집대성한 이번 전시회는 3·1운동 100주년을 맞아, 희미해져가는 우리 역사의 기억을 ‘기록’으로 분명히 할 것입니다.

 

 

○ 전시명: 3·1운동 10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
  『뭉우리돌을 찾아서- 세계에 남겨진 우리 독립운동의 흔적』
○ 개막식: 2019년 2월26일 오후 5시○ 전시기간: 2019년 2월26일 ~ 3월17일○ 전시장소: 류가헌 갤러리○ 내용: 해외 9개국 독립운동 유적지 및 독립운동가 후손
  ① 작업기간 : 2017년 9월 ~ 2018년 12월
  ② 작업지역 : 인도, 중국, 멕시코, 쿠바, 미국, 네덜란드, 러시아, 카자흐스탄, 우즈베키스탄
  ③ 작업내용 : 해외 각 지역의 한인이주, 독립운동, 이후 100년의 삶과 후손들의 어제, 오늘 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