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활동게시판

3·1운동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 - ‘3·1​운동과 한반도평화·통일운동에 있어 종교인의 역할’

2019-12-19 16:51:58

관리자

3·1운동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 ‘3·1​운동과 한반도평화·통일운동에 있어 종교인의 역할’이라는 주제로 16일 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렸습니다. 

 

 

이날 심포지엄에서는 3·1​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출범하면서 구상하고 추진했던 남북공동순례와 포럼, 남북이 공동으로 기획한 기념비 건립 등 ​남과 북이 함께 하는 사업들이 무산된 것을 아쉬운 점으로 을 꼽았으며, 천도교와 기독교, 불교 3대 종교가 함께 3·1​운동에 대한 공동 연구 결과를 담아 발간한 총8권의 ‘3·1​운동100주년공동자료집’을 큰 성과 꼽았습니다. 

 

심포지엄에서는 현재 33명으로 알려져 있는 민족대표는 독립선언문에 서명된 인사는 33명이지만 좀 더 천착해 보면 당시 민족대표 자격으로 서명하거나, 구속된 인사는 모두 50인에 해당한다고 주장되었습니다. 또한 3·1​​운동의 중추가 됐던 민족대표가 종교인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, 이번에도 종교인들이 무력 전쟁이 아닌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습니다.

 

※ 식순

 

사회 : 김보헌 3·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사무처장
 

국민의례 : 국기에 대한 경례,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
내빈소개 : 박남수 3·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상임대표
환영사 : 박남수 3·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상임대표
인사말 : 박종화 평화통일연대 이사장
인사말 : 박차귀 천도교여성회 회장
기념촬영

발표 및 토론

사회 윤은주(평화통일연대 사무총장)

발표1 : “3·1운동과 종교인의 역할
윤경로 (역사학자, 전 한성대 총장)

발표2 : “통일논의 새판 짜기와 종교인의 역할
최완규 (신한대 설립자 석좌교수, 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)
 

발표3 : “북한에서의 3·1운동 평가
임형진 (경희대 교수, 천주교 종학대학원장)

토론

김대선 (한국종교연합 공동상임대표)
민순의 (불교사회연구소 연구원)
정종훈 (연세대 교수)
홍상영 (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)

종합토론

 

총평 및 광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 

 

 

  

  

 

 

 

 
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
  


  

 

 





 

 








 

 

 

 


번호 댓 글